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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아빠 Blog2018.10.17 00:15

캐논에서 나온 MG6370을 사용한지 4년. 사실상 구입한지 4-5 년 되고 사용한것은 구매하고 나서 딱 2년

언제부터인가 캐논 프린터가 말썽을 부리면서 헤드청소도 수도없이 해보고 잉크도 바꿔보고 별의별 짓을 다해봤으나 프린트상태가 엉망이라 , 교체해야지 맘먹은지도 2년째..

그러다가 정품 무한 복합기라고, 제조회사에서 아에 잉크를 싸게 사서 주입시켜 쓸수 있도록 만든 제품들이 있어 찾아보니 캐논, 삼성, 엡손, 브라더 요렇게 4군데에서 시중에 많이 나와있었다.

삼성프린터는 그냥 삼성이라서 싫고
캐논은 수년간 고생고생한거 생각하면 더 싫고
브라더는 미싱회사인가 ? 좀 생소하고

찾아보니 성능도 거기서 거기, 다만 좀 작은 제품으로 찾아보니 엡손 L4150 이 딱이었다.

무선이 지원되는 정품무한복합기는 다들 20 만원 언저리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었다.

L4150 말고 L4160도 있었는데 프린터기계에 LCD창이 있나 없나 차이.



​CD와 케이블은 버리려고 했으나, 설치과정에서 케이블이 필요한것으로 나왔다. 



번들로 들어있는 정품잉크를 주입하면​ 되는데, 그냥 꽂으면 알아서 들어가다가 멈추는 방식이라 굳 !



꽂아놓고 기다리니 꼴딱꼴딱 물먹는 소리가 나면서 잉크가 주입되고 아주약간 남는 상태. 



전원버튼 켜고, 맨 우측 동그라미를 3초 정도 누르면 잉크 주입이 되는데, 10분 걸림.


PC에는 드라이버 설치 다하고, 폰에 앱을 깔앙 테스트 해 봤는데, 엡손의 App 으로 무선 프린트​하는것은 문제없으나 아이폰 자체의 AirPrint 를 이용한 출력은 지원되지 않았다.





캐논의 복합기 (mg6370) 쓰다가 엡손 L4150 로 바꿔본 결과, 크기가 작아져서 좋으나 기존의 프린터에 비해 아쉬운점을 나열하자면

- 양면인쇄가 안된다 (사람이 뒤집어서 넣고 출력해야 함)
- 캐논에 비해 모바일 앱이 좀 구리다.
- 무선이 지원되나 아이폰에서 AirPrint가 안되고, 엡손 앱을 통해서 프린트가 가능
- 캐논은 off상태에서 무선프린트 하면 알아서 켜져서 출력이 되나, 엡손L4150은 사람이 프린트전 미리 켜줘야 한다 (역시 아직 방법을 못찾았을수도 있음 )

정품무한 (정품잉크로도 잉크 리필해서 저렴하게 사용가능) 이라는 장점이야 요즘 프린트 회사가 다 내놓고 있으니 뭐 거기서 거기겠고, 크기가 작은 모델 찾는분께는 엡손 L4150 추천


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주아빠 Blog2018.10.03 23:41

운동을 즐기는 나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 학창시절 술을 많이 마시고 다녔으나, 이런저런 시련을 겪은 후, 직장생활을 시작하던 2001년부터 나는 그냥 술을 못먹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다.

술자리는 즐기나, 술을 즐기지 않는 요상한 직장인으로 살아온지 벌써 17년째...

그에 비해 1일1캔의 생활화로 맥주소비에 앞장서는 와이프는, 본인이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풀듯 맥주로 평소받은 스트레스를 푼다. 덕분에 나는 재활용 쓰레기를 버릴때마다 '이번에는 병맥주를 많이 마셨네 ?' 하면서 맥주병과 맥주캔을 분리하는게 일상이 된지 10년이 넘었다. 

탄산의 청량감에 중독된 와이프를 위해 수년전에는 탄산제조가 가능한 정수기를 들여서 탄산수로 맥주를 대체해 보려 했으나 맥주와는 다른 느낌때문에 결국은 실패...

와인을 사다놓고 같이 홀짝 홀짝 마셔보려고 노력해봤으나 그건 더더욱 실패.

거의 맥주 중독에 가까운 와이프는, 간혹 집에 맥주가 없을때면 맥주심부름을 시키려고 "운동 안가 ? " 하면서 나를 운동할수 있게 배려하는 척을 하곤 한다.

맥주를 너무나 좋아하는 와이프 때문에, 슈퍼나 편의점에서 맥주를 매번 사오는것도 일이라, 우유배달처럼 맥주배달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 하는 생각을 종종 하곤 했다. 매일 1병씩 신선한 생맥주를 배달해주는 ....

그러던 언젠가 인터넷 쇼핑을 하던중에 무알콜 맥주를 발견했다. 일반 맥주는 인터넷 주문이 안되는데 비해, 무알콜은 그냥 배송이 가능해서 호기심에 잽싸게 주문을 했다. 

수제맥주나 외산 맥주보다는 국산 Cass 맥주에 최적화된 와이프의 입맛을 고려해서 국산으로 ..

​그렇게 주문해서 받은 클라우드 제로와 하이트 제로.   둘다 350ml 이다.


진로에서 만든 하이트 제로. 식품 유형이 탄산음료 이다. ​ 무알콜 맥주를 주문하고 가장 궁금했던 것은 칼로리..


일반적인 캔맥주 하나에 150~250 kcal 인데 비해, 이 하이트 무알콜 맥주는 60 kcal .​  일반 맥주의 1/3 수준이다.  탄수화물 14g 에 당류가 8g 이다. 


롯데칠성에 만든 클라이두 제로.  역시 탄산 음료. 


하이트 제로에 비해서 탄수화물과 당류의 성분이 낮다. 그리고 중요한 칼로리는 사진상으로 잘 안보이지만 30kcal 로 하이트 제로의 1/2 수준이다. 




평소 맥주를 좋아하지 않는 나는 보리맛이 좀 더 강한 클라우드 제로가 더 입맛에 맞으나, 카스 맥주에 최적화되어 있는 와이프는 하이트 제로를 더 맛있다고 한다.

이 무알콜 맥주 덕분에, 이제 와이프가 맥주를 마실때, 옆에서 같이 무알콜맥주로 술상대 할수 있어서 참 좋은 음료인것 같다. 

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주아빠 Blog2018.07.14 11:58


일요일 라이딩 (2018.07.08​) 후..

이제 연준이가 초딩으로 지낼 기간도 반년 남았다. 어릴때 많은 시간을 같이 해야 하는데 회사 다니면서, 그리고 아빠 자기 운동 한답시고 많은 시간을 같이 못하는게 항상 미안하다.

점점 친구랑의 약속도 많아지고, 아빠를 찾는 때가 줄어드는게 아쉽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막상 아빠를 찾을때면 귀찮아서 알아서 하길 바랄때도 많았던게 사실이다.

2-3년전부터 운동관련 개인SNS(인스타그램)를 하다보니 집에 있을땜 거기에 시간도 많이 뺏기고, 가족들과의 시간을 보내는데 소홀히 하는면도 있는것 같다.

축구에 미쳐서 자전거는 뒷전인 연준이를 오랜만에 꼬셔서 한강을 나갔는데, 뒤에서 지켜보고 가는 동안 아빠랑 아들이 둘이 나와 노는 이런 경험 조차도 중학교 올라가게 되면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가 세상의 전부인 중3인 누나의 사례에 비추어 볼때 더더욱..

그리고 몇일뒤 수요일 (7.11)



퇴근하고 나니 연준이가 다음날 축구 시험이 있다고 하여 연습을 해야 하는 상황. 자연스럽게 운동복 입고 나설려고 하니 연준이가 완전 좋아하는게 아닌가. 좋아하는게 당연한 것이지만 아빠가 평일 저녁에 축구로 놀아준 적은 손에 꼽을 정도이니 ..

더 많은 시간 흘러 후회하기 전에 연준이와의 시간을 많이 가져야 겠다. 내 개인운동은 최소화 하고, 게다가 SNS상에서 개인적인 친분 없는 사람들과 애써 소통하느라 쓰는 시간도 좀 줄이고....

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주아빠 Blog2018.07.14 11:43



정신차려보니 7월. 오랜만에 년차내고 나간 한강 잠원 수영장.

오전내내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자전거나 탈까 하고 라이딩 준비하다 보면 해가 쨍쨍뜨고, 그래서 다시 태닝 준비하다보면 그새 또 흐려지고,, 그렇게 오전내내 고민만 하다가,,,

오후시간에 일단 한강 나갔더니 태닝하기엔 천국이었다. 

이 더운데 자전거 타고 댕기는건 정말 자전거를 사랑하지 않는한 미친짓 같고, 

한강 바람 쐬면서 누워있는것 자체가 나에겐 완전 천국...

1년만에 다시 온 잠원 수영장 여자탈의실 옆쪽 공간은 썬베드가 완전 다 차지해버리고 스피커에 안내방송만 나오는게 아니라 태닝족을 위해서인지 이제는 신나는 음악까지 ..


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주아빠 Blog2018.05.15 15:40


얼마전 구입했던 순토 시계 테스트겸 오랜만의 한강 라이딩.


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주아빠 Blog2018.04.08 19:18

마블 1000피스 퍼즐을 만들어 장식한지 꽤되었는데, 양 옆이 허전해서 500피스 퍼즐 두개로 좌우 장식한 모습.



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주아빠 Blog2018.03.11 18:35

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주아빠 Blog2018.03.11 1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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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밤늦게 하체 하는 바람에 점심까지 시체놀이하다가
샤워로 정신차리고 화장대 셀피.
.
복근은 안해서 밋밋하지만 그래도 기록차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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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3 (하체)





 * 12/14 (등)




* 12/22 (어깨)





* 12/23 (하체)





* 12/29 (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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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주아빠 Blog2017.12.03 23:49

수개월간 와이프와 아들의 탭댄스를 지켜만 보다가, 드디어 탭댄스 같이 하기로 결정하고 구입한 신발.

기왕 하는거 오래 하려고 좋은거 샀는데,, 쌩초보가 너무 좋은 신발을 산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어쩌다 탭댄스 바람이 불었는지 , 공부하느라 바쁜 연주빼고 가족중 세명이 이제 탭댄스를 하게 되었으니 이젠 탭댄스 가족이라 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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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주아빠 Blog2017.12.03 23:38



복근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운동만으로 되는게 아니라 철저한 식단이 따라줘야 하는데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좋지 않다.  그래서 언제부터인가 유부남 직장인인 나에게 복근은 사치라서 포기하고 살아가고 있다. 

그래도 어쩌다 한번 복근 흔적이라도 보고싶을땐 쥐어짜서 ......

.

흡 !!!!!

.

.

#40대 #운동하는남자 #운동하는아빠 #운동하는직장인 #보디빌딩 #웨이트트레이닝 #헬스 #다이어트 #헬스타그램 #운스타그램 #몸스타그램 #직장인 #직장인스타그램 #직딩스타그램 #바디체크 #운동소통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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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주아빠 Blog2017.12.03 23:30
* 11/01 (하체) 





* 11/13 (월) - 어깨






* 11/20 - 하체





* 11/20 - 가슴





* 11/25 - 등





* 11/29  -가슴/ 삼두





* 11/26 (일) - 이삼두




* 11/30 (목) -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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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주아빠 Blog2017.10.29 14:46

​10월 17일 (수) - 어깨




10월 20일 (금) - 하체


10월 22일 (일) - 가슴/ 이두


10/23 (월) - 어깨


10/25 (수) - 등/삼두


10/28 (토) - 가슴/이두



10/29 (일) - 등/삼두


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주아빠 Blog2017.10.29 14:40

언제부터인가 사진위주의 가족일상 기록들이 영상위주로 바뀌어 가고 있다.  영상을 기록하는 매채가 발달하고 고화질, 고품질의 영상을 쉽게 찍을수 있는 여건이 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DSLR을 이용한 사진보다는 휴대폰이나 액션캠을 이용한 영상을 더 많이 찍게 된다. 

자주 쓰지는 않지만 작년에 구입한 고프로 히어로5 영상을 좀 더 퀄리티 있게 찍기 위해 짐벌을 알아보다가 페이유(FEIYU) 사의 고프로 전용 짐벌을 구입하였다.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히어로5/6 의 짐벌로는 고프로회사에서 나오는 카르마그립, 페이유사의 G5, 지윤텍  등 여러 회사제품이 있는데, 그 중에서 부피가 작고, 셀카모드 지원, 짐벌 배터리로 고프로를 충전할수 있는 제품으로 찾다 보니 페이유사 G5를 선택하게 되었다.

가족여행을 다니다 보면 셀카모드로 찍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알아본 바로는 카르마그립은 부피도 큰데다가 셀카모드가 지원되지 않는게 가장 큰 단점이었다. 물론 고프로를 짐벌에서 통제 가능한 점은 장점이었지만 음성으로 고프로를 control 가능하기에 크게 문제되지 않았다. 

게다가 가족 자전거라이딩을 즐겨하는 우리가족에겐 자전거에 장착을 위해서 부피가 조금이라도 더 작은 짐벌이 유리했던 터라, 카르마 그립 vs 페이유G5 둘중에서는 당연 G5 를 선택할수 밖에 없었다.

개봉. 밥주걱 같은게 떡하니 들어있다. 



배터리를 장착하고 결합.  현재 나온 제품은 G5 의 ver3 로 예전제품과 달리 위와 같이 G5 제품명이 버튼옆에 각인되어 있고 버튼마다 기능에 대한 각인이 되어있다고 한다. 




고프로히어로5 장착시에는 위와 같이 별도로 제공되는 고정추를 더 달라고 되어 있다.




각종 버튼 뒤쪽으로는 트리거버튼이라게 ver3에 생겼다고 한다. 잠시 만져본 결과 이 버튼이 있고 없고 편의성에서 차이가 커보인다. 누르게 되면 짐벌을 좌우로 움직여도 카메라가 바라보는 방향이 같이 따라가지 않고 피사체에 고정되어 패닝이 되지 않도록 하는 기능이 된다. 물론 앞쪽 기능버튼을 두번 둘르면 되는 기능이긴 하지만 따로 버튼을 빼어둔게 더 편리해 보인다.


G5 파우치. 위 처럼 해서 주머니에 넣으면 쏙 들어간다. 




요렇게..



이상 개봉기 끝.  

(고프로 전용 짐벌 막상 지르고 나니,  고프로 뿐 아니라 휴대폰도 장착할수 있는 페이유 SPG 짐벌로 샀어야 하나 살짝 후회중. )


이 제품에 아쉬운게 있다면 짐벌 자체를 고프로 악세사리에 장착할수 있는 고프로 어댑터가 없다는점이다. (짐벌과 고프로가 결합된 상태에서 자전거의 고프로 마운트에 장착하기가 애매) 

 삼각대 홀이 바닥에 하나, 그리고 짐벌 중간에 트리거버튼 위에 하나 있긴 하나 삼각대 구멍보다는 카르마그립처럼 고프로 링 어댑터가 장착되어 있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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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공식 매뉴얼 : http://www.feiyu-tech.com/Uploads/20170815/59929946ba73c.pdf

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주아빠 Blog2017.10.15 23:35

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주아빠 Blog2017.09.24 20:25

*9/11 (월) - https://www.instagram.com/p/BY5rr4agKlC


* 9/12 (화) - https://www.instagram.com/p/BY8bjYJAE1f

​마흔도 훌쩍 넘은 아저씨가 왜 그렇게 운동 열심히 하냐고 ?

음... .

걍...똥마려우면 똥싸듯이 운동이 이젠 생활의 일부일뿐. 그러다 몸이 좋아지면 다행이고, 아님 말고...

다만 내 아까운 시간 할애해서 운동하는 만큼, 

그 시간에 최선을 다할뿐.. .

독서하는것이 꼭 박학다식해지려는 것만도 아니고

운동하는게 꼭 이쁜 몸 만들기만을 위한것도 아니다.

그냥 그 자체가 좋아서 즐기는거지.



* 9/16 (일) - https://www.instagram.com/p/BZJVMkCA8_X

날씨 좋은 일요일 , 올 가을 첫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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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 종주길 가려다가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한강으로..​



* 9/20 (수) - https://www.instagram.com/p/BZOZNgvg6sd

​이곳 역삼동 젊은이들 다들 아주 열심이다. .젊었을땐 좀 즐겨도 되는데 말이지...😊 덕분에 나도 으쌰 💪💪



* 9/22 (금) - https://www.instagram.com/p/BZWJfVjA19j

​금요일 늦은 밤 하체운동.  잃어버린 벨트가 아쉽다.



* 9/24 (일) - https://www.instagram.com/p/BZaYihbA8d-

오후에 가족들과 놀러가려고 오전에 운동했는데 .

오후되니 피곤 피곤....

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주아빠 Blog2017.09.10 23:25

​* 9/5 (화) - 등, 어깨, 이두 ( https://www.instagram.com/p/BYqYqdcgTeY

​팔 늘리기 운동중에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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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때 부터 운동을 한 사람은 나이를 먹을수록 자신의 최전성기보다 못한 육신을 보며 한탄하는 나날을 보내겠지만, 나이먹고 운동을 하면 평생 느껴보지 못한 자신의 신체능력과 몸매에 감탄하며 오히려 하루하루 젊어지는 듯한 느낌으로살수 있다 ".

제목 [역시 젊었을때 운동 안하길 잘했어] 👍...................

라고 운동 하기 싫은 어떤 인터넷 논객이 쓴 명언인가 ? 핑계인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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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금) - 가슴, 어깨, 삼두 ( https://www.instagram.com/p/BY0LSAVgPVp

​복부운동좀 해야지, 안해도 너무 안해서 그런가 복부근력이 떨려서 다른 부위 운동할때 몸이 안따라 주는 느낌..

조상님들 말이 틀린게 하나도 없다. 

웨이트트레이닝도 부위별로 골고루 해라..

설마 나이 때문인가.....🤔


* 9/9 (토) - 등, 어깨, 이두 ( https://www.instagram.com/p/BY0LSAVgPVp


* 9/10(일) - 하체 ( https://www.instagram.com/p/BY3AQe_A5Q5

주말에 아들하고 놀기 전 하체운동을 하면, 아들하고 놀때 또 힘들어서 성의없게 놀게 될것 같아, 오늘은 하체를 밤으로 미루고 낮에 아들하고 하는 놀이 ( 배드민턴과 캐치볼 ) 에 최선을 다했는데,

봐달라는 아들의 요구를 무시하고 너무 최선을 다 해서 ( 아들하고 노는데 아빠가 막 날라다녀) 전 게임을 다 이기는 바람에 아들을 울려버렸다.....때린것도 아닌데 ,,, 남자가 분하다고 울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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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담주부터 내 운동 끝내고 아들하고 노는게 나아보이네.



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주아빠 Blog2017.09.06 00:27

집 청소기로 다이슨 V6 무선청소기, 일반 유선청소기, 그리고 휴스톰 물걸레 청소기의 조합으로 사용중인데, 언젠가 샤오미의 로봇청소기가 눈에 들어왔는데, 아직 국내에 정식 유통은 안되는것 같고, 직구 사이트를 통해서 구입을 해봤다.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에 휴대폰으로 청소기의 궤적을 다 모니터링 할수 있고, 게다가 원격으로 청소를 시킬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다.  

직구 사이트에서 주문한지 1주일만에 수령.  직구 제품이라 충전 Dock 이 110V 단자로 되어 있는데, 110V를 220V 로 바꿔주는 잭만 연결하면 된다. 포장 뜯자 마자 작동시켜 보니 배터리가 60% 정도 있어서 일단 청소를 부탁~~해요

그러다 사용법 익힐겸 인터넷 찾아서 mi home 이라는 app 을 깔았더니 신세경이다.

( iTunes : https://itunes.apple.com/us/app/mi-home-xiaomi-for-your-smarthome/id957323480?mt=8

앱으로 청소 시작, 충전Dock 으로 복귀, RC 카 처럼 Remote Control, 상태 점검 등등을 모두 할수 있다. 물론 집에 Wifi 에 청소기를 연결시켜 줘야 함


App을 깔자 마자 거실부분만 일단 작동시켰는데 아들이 장난친다고 거실에 누워서 비켜주질 않아 봤더니, 그 흔적 그대로 남기고 나머지만 청소하는게 완전 신기하다. 





회사 출근하고 집 청소를 시켰더니 84분만에 클리어.
마루에 아들녀석이 장난친다고 大자로 누워있는 흔적이 보인다. 


집에 돌아와서 확인해본 먼지. 솔직히 동전까지 흡입할 줄은 몰랐는데, 생각보다 괜춘하네..



사용한지 이틀밖에 안되었는데, 집안에 애완동물 로봇 하나 키우는 기분이다. 혼자서 스스로 충전하러 찾아가고, 알아서 청소하러 다니는 모습이 귀엽다.

청소하는 아줌마 한달 쓸 돈으로 구입한 샤오미 로봇청소기, 가격도 저렴하고 성능도 좋아 완전 만족 ...


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주아빠 Blog2017.09.02 21:40

​* 8/28 (월), 가슴/어깨/삼두 , https://www.instagram.com/p/BYVinysAvKq

과거에 내 몸이 얼마나 볼품 없었는지 알기에 이 나이에도 내 운동량을 따라오고 또 조금씩이나마 변하고 있는 내 몸이 그저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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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나이를 내 몸이 이기지 못하는 순간이 오겠지만 

그 언제가 오기까지는 keep going ~!



* 8/29 (화) - 등/어깨/이두, https://www.instagram.com/p/BYYMZp7gAFI

​운동과 거리가 먼 많은 사람들이, 운동 좀 한 사람을 (셔츠를 입고 다니는 나같은 회사원인 경우 더더욱) 바라보며 gossip 거리로 삼는게 팔뚝부분이라,, 솔직히 이삼두는 운동하기 싫은 부위중 하나이지만,, 🤔 내가 아니면 이 팔뚝 운동시켜 줄 사람이 없다. . 💪



* 8/30 (수) - 하체 , https://www.instagram.com/p/BYapszKATH3

​하체 하는 날은 운동 하기 전부터 이상하게 심박수가 거칠어지고 가슴이 두근두근 거린다. .

설레이는 기분인지, 긴장되는건지,  있는 열정 다 쏟아야 겠다는 부담감 때문인건지 

알수는 없지만,,

미혼때 여친 만나기 전 준비하는 기분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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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스터 먹었구나..



* 9/02 (토) - 등/어깨/이두 - https://www.instagram.com/p/BYh6_IEAdU6



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주아빠 Blog2017.09.02 17:27

[D학점과 고마운 발 싸다구 한방]

인생을 살아오면서 뭔가 나한테 변화를 가져오게 하는 계기가 되었던 경험들이 종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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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 ? 대학생이던 당시 여자친구와 같이 시간 보내려고 들었던 대학교양수업으로서의 수영, 1학점짜리 교양이라 등한시 했던 나는 D학점을 받았고, 교양에서 D를 받은것에 분했던 나는 수영을 ㅎㅎ 재수강을 하면서 열심히 해서 다음학기에 결국 A를 받았다. 그렇게 나의 수영생활은 시작되었고, 수년간 수영을 하다 보니 어느새 수영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운동이 되었다. .

그리고 지난 2013년, 동네수영장 연수반에서 강습시간에 뺑뺑이만 돌다보니 수영이 재미없어질 무렵, 철인수영대회를 신청해서 나가게 되었는데, 당시 나의 기록대였던 27-28분 / 1.5km 대의 참가자들이 한레인에서 10여명이 경기를 펼쳤다. .

이 장거리 수영대회는 실내수영장에서 여러사람이 동시에 경기를 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몸싸움이 있기 마련이다. 적당히 몸싸움을 하면서 대회를 치루던 중에, 나이가 한참 많아 보이는 아줌마가 날 앞질러 가면서 킥하는 발로 나의 빰다구를 후려쳐서 시원하게 한방 맞는 기분나쁜 경험을 하게 되었다. .

발로 뺨을 맞는 평생 있을까 말까한 경험을 하고서는 그 아줌마를 앞지르기 위해서 용을 써서 다시 앞지르긴 했으나 나중에 결국엔 보기좋게 역전을 당했다. 나는 27분대, 아줌마는 26분대. .

30대 후반이었던 그 당시, 그래도 젊다고 생각했던 나는 체력 좋고 수영 잘하시던 나이많은 아줌마의 발싸다구 한방 덕분에, 기초 체력을 더 키우기 위해 설렁설렁 해오던 웨이트트레이닝을 보다 체계적이고 꾸준하게 하게 되었고, 그 웨이트를 아직까지도 즐기고 있다. (아쉽게도 몸이 커지고 근육이 많아지면서 수영기록은 더 나빠지고 있지만.)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고 즐기다 보니 주변사람들로부터 (적당히) 몸좋다는 얘길 들을 정도가 된 내 몸을 보면, 아직도 내 몸이 어색하다. 몸 이쁘게 만드는 법은 모르는데 운동 열심히 하다보니 만들어진 이정도 수준의 몸이, 그냥 고마운 그런 느낌 ? 😜

운동을 스스로 해야겠다는 동기부여차원에서 지금 생각해보면 참 고마웠던 경험이 아니었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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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이 당시 뺨다구 맞았던 그날 수영 대회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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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주아빠 Blog2017.08.27 20:21

​* 8/21 (등, 어깨, 이두) - https://www.instagram.com/p/BYDgmtUgejQ

3분할 이틀째. .

퇴근후 공복에 3분할 하기 무쟈게 빡시네요. 운동할 시간이 많지 않은 직장인에게는 5분할보다 부위별 휴지기가 짧은 2-3분할이 더 맞는것 같은데 주어진 운동시간동안 루틴을 소화내기가 빡신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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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2 (하체) - https://www.instagram.com/p/BYGK7Urg3fe

퇴근후 공복 하체 였지만 나름 불태웠습니다. 🔥

하체하다가 순간 빈혈기 느끼고 정신잃을뻔 해서 깜놀했지만 만족 😊

사십대 중년 아재들,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노후를 위해 하체를 열심히 💪

I'm not perfect, but I'm limited edition.


* 8/25 (등, 어깨, 이두) - https://www.instagram.com/p/BYN2swwAghh

​삼분할 운동중 오늘은 당기는 날. 헬스장에 멋지고 몸 좋아보아던 형 (알고보면 거의 대부분 내가 형이지만) 옆구리 살 흘러내리는 거 보고 깜놀. 그 전까지는 묵묵히 운동하는 모습이 멋져보였는데 아쉽.. 운동만 한거였어..

잘하자..💪


* 8/26 (토) - https://www.instagram.com/p/BYPKA9OgSkk​

토욜 아침. . 오늘은 한강이 아닌 집 태닝~~😎


* 8/26 (토) - https://www.instagram.com/p/BYP8Pnag2zw

3분할 하게 되니 일주일에 두번 하체를 할수있어 좋음 😊



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주아빠 Blog2017.08.20 23:15


* 8월 14일 (월) - 가슴 ( https://www.instagram.com/p/BXxsPkYgzcL ) 

휴가복귀후 오랜만에 들른 아파트헬스장. .

들어서자마자 헬스장에 크게 울려퍼지는 예수 기도문 + 찬송가,,,

몇일만에 기분좋게 운동하러 왔다가, 운동하는 내내 짜증날것 같아 양해를 구하고 끄긴 했지만, 여러사람이 이용하는 헬스장에 예수님 찬양은 좀..

반야심경으로 응수하고 싶다. .



* 8월 15일 ( 화) - 어깨 ( https://www.instagram.com/p/BX0QJ2Cg4Pu ) 

어깨 운동 끝.

습하고 더워서 불쾌지수가 높은 하루, 그래도 휴가동안 좀 쉬었다고 운동이 나름 잘 됬다. 토닥토닥 😊


* 8월 19일 (토) - 하체 ( https://www.instagram.com/p/BX9u2vUgze8



토욜 오전 하체 하고 나서 한번 짜봤어요.  ㅎㅎ 밋밋하지만 뭐 ...

그나저나 아끼던 허리 벨트, 언젠가 아파트 헬스장에 두고 온거 같은데 아무리 찾아도 없엉 😥. .

세상에서 유일하게 내 허리를 감싸주던 존재였는데..

운동하는 내내 도망간 벨트 생각뿐..😫😫😫 어디 딴데가서 잘 살아라. .

벨트 가져간 사람 허리 삐긋하길 기도하며 🙏🙏



* 8월 19일 (일) - 상체 ( https://www.instagram.com/p/BYBFic3Ae2m


수년간 해왔던 5분할을 벗어나, 2분할로 시도해본 첫날.

뭔가 머리속이 복잡하고 어색해서 🤔 일단 3 분할하기로 계획 변경..

영상촬영은 세상에서 남편 다음으로 운동이 제일 싫다는 와이프가 해줬습니다.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남편따라 운동와서는 아파트 헬스장 빈봉이 왜 이리 무겁냐고 불만, 더워서 운동 안된다고 불만, 빨리 집에 안간다고 불만.

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주아빠 Blog2017.08.20 23:05


https://www.instagram.com/p/BX6xQX9AnJo

비올줄 알고 한강 태닝 맘 접었는데,

날이 딱 좋아 급 ~~ 하게 한강행 . 와서 한강 수영장 전세내고 태닝 😄

피부시술받고 한강나와서 프로틴바 뜯어먹으면서 ,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과 BCAA 한잔 마시며 ,

좋아하는 shape of you 🎵들으며 ,

수영장 나와서 한가로이 태닝하는 이순간이

내 최고의 #여름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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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p/BX7x4HZAJFi


태닝 하고 온 날, 이쁘게 탔나 체크겸 벗고 셀카.

나이먹고 주책이지요. 😄

2년전 프로필 찍은뒤, 복근운동 안해서 보이지도 않는 복근 , 흔적이라도 나오게 숨참고 흡~~!! 📷

( 바디프로필 찍고 남은거라곤 멋진 프로필 사진이 아니라,  숨참고 배에 힘주는 요령 배워온거 )

Posted by 연주아빠 (Rick)
연주아빠 Blog2017.08.16 23:19


* 8월 8일 (화) - 어깨.  ( https://www.instagram.com/p/BXiBptIAU7r/ )

어깨운동. . 끝. . 모든 루틴 다 돌았는데 힘이 남아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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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열심히 더 빡시게 할수 있었는데,, 아쉽넹..  하는거 없이 지나간, 내 아까운 운동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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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9일 (수) - 하체 ( https://www.instagram.com/p/BXk1OVyAPrO )

주말에 놀러가야 해서 미리 하는 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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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들하고 수년만에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버전

몇게임 하고 나서 아쉬운 마음으로 운동하러 오니

잘 하지도 못하지만 머리속에 게임생각이 떠나질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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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시간없어서 이삼두는 스킵. .


Posted by 연주아빠 (R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