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Blog/one line a day 24

1월 19일

2022년 1월 19일 연준이가 처음으로 엄마아빠를 떠나 친구5명이랑 비발디파크 스키장에 다녀왔다.친구엄마가 숙소만 제공해주고 식사부터 리프트권&스키 대여, 셔틀버스 예매 등을 스스로 했다. 애들 아빠가 23년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입었던 스키복을 입고..스키복 유행 다 지나 촌스러웠지만 너무 잘 어울린다고 애들아빠랑 같이 옆에서 뽐뿌질했다. 다녀와서는 온몸이 멍이 든 것처럼 아프단다. 처음 스키를 타니 얼마나 긴장했을까…엄청 넘어지고 구르고…많이 걱정했다니깐 살아왔지않냐고…ㅎㅎ 기특하다.

1월 17일

2022년 1월 17일 환테크. 제법 쏠쏠하다. 하방과 상방이 박스권 안에서 왔다 갔다 하기에 안전하다. 천만원 투자하여 영업일 기준 2일만에 31,971원 수익. 만약에 1억원을 투자했더라면 319,710원. 돈이 돈을 버는구나. 매수가:1188.55원 매도가:1192.35원 작년 9월 22일 1천만원 종자돈으로 환테크통해 샀다 팔았다 반복. 총 300,958원 수익.(3%수익) 시중예금금리보다는 높은 수익률을 보였으니 나 잘한거 맞지?

1월10일

2022년 1월 10일 설명절이 금방이다. 직장에서 직원들에게 나오는 명절 선물이랑 동일한 제품을 33,000원에 추가 구입할 수 있다. 좋은? 제품을 나름 저렴하게 구매할수있어 명절이면 시댁식구들, 친정 식구들한테 하나씩 선물을 돌린다. 다들 싼타선물 받는 것 같다며 좋아들하신다. 양쪽 집 모두 형제가 많은걸 아니 부담스러워하시면서 안받으려고 하지만, 고르는 재미가 쏠쏠하다며 즐거워한다. 그래봤자 1년에 두번. 경조사비로 늘 예산을 잡아놓는터라 전혀 부담되지 않는다. 올해는 코렐무선주전자(12만원상당)가 인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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