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Blog/one line a day

1월 7일

연주맘 (Jiny) 2022. 1. 7. 22:39

2022년 1월 7일

이번주 내내 퇴근을 거의 밤9시~10시에 했나보다. 수당을 더 받는 것도 아니고, 대충 일을 마무리 하지 못하는 이 성격이 문제다. 아마도 이번주는 주말에까지 나가서 일을 하게 될 것 같다. 이번주는 캠핑도 없어 마음의 부담이 덜하다. 직장에 밀려 있는 일 정리하고, 책상 주변 어수선한 짐들을 치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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