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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Blog

부서원을 떠나보낸 날

2020.01.02

1년반을 함께 한 부서원이 간호국으로 갔다. 더 높고 넓은 곳에서의 인생을 위한 첫 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의 보배로 클 것이라 믿는다. 난 인복이 차고 넘치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