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엄마 Blog2018.08.17 22:04

2016년에 시작해서 벌써 햇수로 3년이다. 실력은 그다지...그치만 흥미는 찾은 듯하다.

원내에 3기 회원모집 공고를 띄웠으나, 1,2기 만큼은 모집이 안된다. ㅠ.ㅠ

처음 마음 먹기가 어렵지 시작하면 하다보면 다들 재밌어 하는데, 난 대개 시작하면 잘 바꾸고 꾸준히 하는 편이라(운동빼고.ㅋ) 더 빨리 그걸 느낀 듯하다.

조금만 견디면 그 재미를 제대로 맛볼수 있을텐데 안타깝다.

자발적으로 동아리총무까지 맡은 이상 기존 회원들 & 신입회원들 잘 이끌고 가즈아~~~^^

42번가를 하는 그날까지~~~~~~~~~~~~



Posted by 연주맘 (Ji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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