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아빠 Blog2018.07.14 11:43



정신차려보니 7월. 오랜만에 년차내고 나간 한강 잠원 수영장.

오전내내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자장구 탈까 하고 준비하면 해뜨고, 태닝 준비하다보니 또 흐려지기를 수어번...

그래도 태닝이 하고 싶어 오후시간에 한강 나갔더니 천국이었다.

이 더운데 자전거 타고 댕기는건 정말 자전거를 사랑하지 않는한 미친짓 같고, 

한강 바람 쐬면서 누워있는것 자체가 나에겐 힐링이다.




Posted by 연주아빠 (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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