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이 개학하기전, 학원 째고 데려간 롯데월드. 오전 10시에 들어가서, 저녁 8시까지 하루종일 뽕을 뽑았다.

연준이는 후롬라이드와 후렌치레볼루션이 제일 재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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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 피곤해서 졸려 죽겠는데 에너자이저 같은 이 녀석 집에 갈 생각을 안해서 진심 배터리를 빼고 싶었다. .

스케이트 타게 해놓고 앉아서 잔게 그나마 신의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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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올라가면 이 녀석도 누나처럼 아빠랑 잘 안놀아 줄게 뻔하니, 그 전에 아빠랑 실컷 놀자. 연준아 ~

Posted by 연주아빠 (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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