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토리/Korea2017.05.05 10:42

전라남도 여행 셋째날.  광주에서 서울 올라가는 길에 전라남도 가볼만한 곳을 찾아보다 알아낸 고창 청보리밭 축제.  4/22~5/14일까지 고창 학원관광농원 일대에서 진행되는 행사였다. (입장료 무료, http://www.gochang.go.kr/chungbori/index.gochang ) . 오전 10시경에 도착했더니 이미 많은 차 들이 있긴 했지만 무료주차장에 무사히 주차를 하고, 입장

청보리밭만 있는줄 알고 왔는데, 한쪽에 화려한 유채꽃밭이 있어서 더욱더 좋았던 곳.






유채꽃과 보리밭이 어우려져 멋진 풍경이 펼쳐졌다. 





고프로 셀카















유채꽃밭 근처로 벌들이 많이 날아다녀서 아이들이 무서워하긴 했으나, 금새 적응. 

















































햇볕이 따가워서 유채꽃밭 한쪽의 원두막으로 사람들이 모여있다. 





































































눈이 부셔서 아이들이 눈을 뜨지 못할 정도였다. 










드마라 도깨비 촬영지였다고 하는데, 역시나 드라마를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일단 기념사진 찍고 가는걸로..





































































그냥 보고만 있어도 봄 기운이 물씬 풍기는 유채꽃밭. 비록 청보리밭 축제장이었지만 유채꽃밭이 더 인기가 많았던 곳이었다. 




Posted by 연주아빠 (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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